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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격렬한 인간관계 “나도 친구를 사귀고 싶다”

2016년 6월 7일 오후 9:23 조소영
영화 〈우리들〉 감독·배우 인터뷰 

〈우리들〉 은 눈물과 수다로 만들어진 영화다. 2014년 가을부터 배우들을 찾아다녔다는 윤가은 감독은 2015년 봄 캐스팅을 확정하고 세 달 동안 리허설에 들어갔다. 감독은 물론 스태프까지 툭하면 여자들 7~8명이 수다를 떨면서 이야기를 고치고 또 고쳤다고 한다. 


취재 남은주 mifoco@hani.co.kr
영상 조소영 azuri@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신문 구둘래, 남은주 기자와 조소영 피디가 만드는 영화와 영화인들에 관한 영상 에세이. 2016년 7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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