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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감독 〈부산행〉 연상호 인터뷰


*인터뷰 속에 부산행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종말 영화에서 세대론을 주제로 잡았다. 좀비 설정은 알츠하이머처럼 생각했다. 되게 잘 알던 사람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볼 때의 공포감, 좀비가 주는 공포와 비슷하다 생각했다.”


취재 남은주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신문 구둘래, 남은주 기자와 조소영 피디가 만드는 영화와 영화인들에 관한 영상 에세이. 2016년 7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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