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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화 〈그림자들의 섬〉 김정근 감독

2016-08-17 조소영
김정근 감독이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30년 노동’을 기록했다. "잔혹한 장면 혹은 더 선정적인 장면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선택의 문제긴 한데, 저는 이 영화가 그렇게 보이지 않았으면 했어요."
영상 조소영 azuri@hani.co.kr

*바로잡습니다. <그림자들의 섬>은 2016이 아니고, 2014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작품입니다.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신문 구둘래, 남은주 기자와 조소영 피디가 만드는 영화와 영화인들에 관한 영상 에세이. 2016년 7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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