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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를 관심있게 시청하는 시청자의 한 사람입니다.

먼저 파파이스에 고맙단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

참담하고 어두운 현 상황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우리의 미래에 희망을 품어 봅니다.

파파이스를 위해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게 짐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파파이스를 시청할 때 마다 눈쌀을 찌프리게 하는 일이 자꾸 발생해

한말씀 드립니다. 그것은 진행자 김어준 입니다.


세월호에 관련된 파파이스를 시청하고 새로운 진실들이 미친 누군가에 의해 들어날때 마다

전  끓어오르는 분노를 느낍니다. 또한 세월호 가족 분들이 겪고 있는 고초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질 정도로 아파옵니다.

그리나 진행자 김어준씨는 이런 참담한 진실을 전하면서 신나게 웃고 있습니다. 뭐가 즐겁고 기쁜지

모르겠지만 신나서 웃으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 아픔을 그리고 이나라가 처현 이 현실을 암담함을 조금이라도 느낀 다면 과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날 될까요...

사실 시청자의 한사람으로 이제는 짜증의 수준을 넘어 김어준씨의 의식 자체를 의심하기까지 합니다.


또하나 진행자로써 기본 자질에 대한 부분입니다.

초대한 전문가의 말을 너무 많이 짜르고, 자신이 말하려 합니다.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되려고 발버둥치는 것처럼요. 전문가의 말에 잔뜩 귀 기울이던 전 갑자기 전문가의 입을 막고 대신 설명하려는 김어준씨를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그렇다고 그 설명이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부연 설명 내지는 했던 말 다시하는 수준...결콘 발음도 정확하지 않은 진행자가 내용과는 전혀 안맞는 웃음소리를 내며 전문가의 말을 지속적으로 짜르면 자신이 대신하려는 것을 볼때마다 다른 채널로 돌려버리고 맙니다.


또하나. 세월호가 영화 소제입니까!

자꾸 세월호에 대한 미친 김감독님의 작업이 마무리 시기가 되면서 무슨 영화제 이야기를 자꾸 꺼냅니다.

김어준씨에게는 세월호의 진실이 영화제 참여 작품의 소재에 불과하고 웃음꺼리에 불과하겠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같습니다. 물론 영화제나 기타 비슷한 곳에 세월호의 진실을 보여줘 세계 여론을 움직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대다수가 아직도 세월호의 진실을 모르거나 외면한다는 현실입니다. 그러기에 영화제 보다도 어떻게 밝혀진 세월호의 진실을 모든 국민에게 알릴까를 고민하는 내용 보다는 영화제 참여만 이야기하니 전 참 답답합니다.

언젠가 미친 김감독님의 사무실에 침입자가 들어온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이런 현실에서 만약 세월호 진실의 필름을 영화제가 다큐제에 출품한다고 떠들고 다니면 정부가 가만이 있을까요!!!


그동안 김어준씨도 많을 고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고생이 진생 이 나라와 국민, 세월호 가족을 위한 고생이었다면 진정 지금 김어준씨의 진행태도는 대단히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이리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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