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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던 자에게 상처를 받을때 〈환절기〉 이동은 감독 [어쩌다 영화]

2016-11-01 오전 9:37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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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서 상영됐던 영화〈환절기〉 를 만든 이동은 감독은 같은 이름의 만화를 그린 원작자이기도 하다. 한 가지 이야기를 영화와 만화 두 가지의 형식으로 만든 감독은 이번엔 3번째 만화책〈니나내나〉 를 펴냈다. 지난 20일 서울 공덕동 한겨레 사옥에서 이 감독을 만났다.

취재 남은주,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신문 구둘래, 남은주 기자와 조소영 피디가 만드는 영화와 영화인들에 관한 영상 에세이. 2016년 7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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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