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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수미’ 강세민을 위하여 [어쩌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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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무대로 활동하는 인디 록 밴드 ‘세이수미’에서 드럼을 치는 강세민은 지난해 7월  자주 공연하던 부산대 앞 술집에서 쓰러졌다. 의자에서 넘어졌는데 머리뼈가 깨져 세미코마(반혼수 상태)에 빠졌다. 해를 넘겼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루하루 즐겁게 살자’는 그의 다짐도 부산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깊은 잠에 빠졌다.

영상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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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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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