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자연인 박근혜’, 국민 위해 승복하라 [더정치 #51]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7. 03. 10. 17:49 한겨레TV

대통령 박근혜의 파면이 벚꽃 대선에 미칠 영향은?

 

2017310, 대한민국 대통령이 파면되었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대통령 박근혜의 파면을 만장일치로 결정하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피청구인의 위헌·위법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로써 박근혜는 취임 1475일만에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내놓고, 두 번째 청와대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떠나도 분열과 갈등은 여전합니다. 당장 촛불과 태극기로 갈라진 민심을 통합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먼저, 박 전 대통령이 헌재의 심판에 깨끗이 승복해야 합니다. 태극기 집회가 과열되지 않도록 자제를 요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만 정치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그것이 자연인 박근혜로 돌아가기 전에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예의입니다. ‘더정치가 대통령 파면 이후의 과제와 벚꽃 대선에 미칠 영향 등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성한용 황준범

타이틀·CG: 문석진 이정온

기술감독: 박성영, 오디오: 이규호

연출: 정주용 박종찬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팟빵채널:http://www.podbbang.com/ch/10714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황준범, 김태규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 진단과 논평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더정치 클립] 드러나는 후보들, ...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542/267/113x63.crop.jpg박종찬 기자윤곽 드러난 후보들, 본선은 누가...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364/267/113x63.crop.jpg박종찬 기자네거티브의 전사…YS·DJ, '피닉제‘...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566/266/113x63.crop.jpg정주용 피디남이 하면 네거티브, 내가 하면 ...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412/266/113x63.crop.jpg정주용 피디홍석현 대망론?…‘태극기 집회’는 ...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231/266/113x63.crop.jpg박종찬 기자검찰 출석 박근혜, 사죄도 국민도...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058/266/113x63.crop.jpg박종찬 기자황교안 멈춤, 난데없는 ‘개헌론’ ...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295/265/113x63.crop.jpg정주용 피디박근혜, ‘자택정치’ 시작하다 [더...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024/265/113x63.crop.jpg정주용 피디‘자연인 박근혜’, 국민 위해 승복...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248/264/113x63.crop.jpg박종찬 기자‘빅텐트+개헌’, 반기문 대신 김종...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997/263/113x63.crop.jpg정주용 피디민주당 토론 관전평, 찌르는 ‘이’...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675/263/113x63.crop.jpg정주용 피디자유한국당 ‘잡룡전’…합해도 ‘샤...http://www.hanitv.com/files/cache/thumbnails/039/263/113x63.crop.jpg박종찬 기자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한겨레 '더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