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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팬 신해경 “음반 초판 돌파, 이게 꿈 아닌가”

신해경의 ‘모두 주세요’에서 느껴지는 퇴폐미는 1920년대 시인·소설가 이상의 단편 〈날개〉와 비슷하다.  4일 오후 서울 마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뇌쇄적’ 혹은 ‘퇴폐적’인 음악과 달리 모범생 같은 모습이었다.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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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