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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 애청자 분들도 이번 대선 사전투표와 관련된 이른바 가짜투표용지 의혹 건에 대해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선관위와 종편 등 얼론에서는 이를 두고 가짜뉴스, 허위사실이라며 최초 의혹제기자 11명을 고발했다고도 발표했죠.

   

하지만 이는 가짜뉴스가 아닙니다.

저와 집 사람 둘이 55일 의정부 신곡2동 주민센터 투표장에서 분명히 후보간기표란 사이에 여백이 없는 이른바 줄노트식의 투표용지에 투표했습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제외한인투표한 제 딸도 마찬가지이구요.

그 날 이후 벌어진 자세한 사항 간략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55일 의정부신곡2동 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후보기표란 사이에 엽백이 없는 줄노트식의

이른바 가짜투표용지에 투표함(투표 당시에는 이런 논란과 의혹을 미처 몰랐음)

 

2. 투표 후 문제를 확인하고 현장에 다시 가서 각당 참관인과 현장 투표관리자에게 의혹 제기하고

투표대기자들에게 투표용지 확인할 것을 안내하다 투표소 소란행위로 경찰이 출동함

경찰이 출동한 상황에서 같은 증언이 다수에게서 이어지자 난감한 경찰이

 의정부선관위 직원의 현장출동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함.(통화녹취 존재)

 

3. 5일 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홈피 신고란에 제가 저를 셀프신고. (나를 허위사실유포죄로 고발하라)

 

4. 저 외에 이러한 피해자가 다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네이버 밴드에 5일 밤 8:23

<가짜투표용지피해자모임> 밴드 개설

 

5. 개설 만 이틀이 못되어 600여명의 회원 가입과 전국적으로, 해외에서 피해 당사자들의 제보 쏟아짐

 

6 JTBC, YTN, 그것이 알고싶다 등에 전국적으로 제보가 쏟아짐. (JTBC로부터는 제보가 쏟아져 취합 중이며 취재여부 검토중이란 답을 들음)

 

7. 58일 저를 대표로 밴드회원 550명의 이름으로 중앙선관위 김용덕 위원장 앞으로 요청서 내용증명으로 발송

 

8. 58일 고등학교 동기인 민주당 김XX 의원에게 전화하여 민주당 측의 적극적인 대응 주문. 

 

9. 9일 개표시 전국적으로 가짜 투표용지 1장도 발견되지 않음. (선관위와 언론이 가짜뉴스로 단정 지음)

 

10. 9일 개표가 끝났음에도 밴드에 피해 제보가 계속 쏟아짐

(직접 피해당사자 아닌 회원으로 의심되는 자들 강퇴조치하여 13일 현재 회원 530여명 정도)

   

저는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킨 이번 대선결과에 대해 어떤 흠결을 내거나 딴지를 걸 이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정치적으로는 늘 진보진영을 지지해왔습니다.

때문에 이번 사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세력과 그 시도를 극도로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가 단지 선거결과에 만족하니 이번 사태를 그냥 덮고넘어 간다면

이 후 전국단위 선거에서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고

그 피해는 반드시 우리 민주진영이 볼 것입니다.

 

선관위가 이번 대선 사전투표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고의든 실수든) 진상과 경위가 밝혀져야 합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각종 언론에 제보를 쏟아놓고 있음에도

어디에서도 이 의혹을 제대로 제기하기 보다는

선관위와 종편의 가짜뉴스타령만을 받아쓰기 하고 있으니

암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우리사회 진리의 파수꾼인 파파이스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피해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찾아들으며

합리적인 의혹제기와 진실규명에 힘을 보태어 주실 것을 간곡히 바랍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주변에 같은 피해자가 반드시 있을테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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