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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여행 비자로 같다가 동업 하자는 제의를 받고 투자를 했다가 액 7억을 투자 했다가
두들겨 맏고 쪼껴 왔읍니다.
2007년. 중국 한국 대사관에 신고를 했어도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 했읍니다.
납치는 기본이고 생명을 위헙 하는것은 다반사고
중국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대한민국 국민은 보호 받지 못함니다.
정부는 중국에서 여행을 하다가도 강도를 만나 신고를 하면 그냥 여권 가지고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돌아 가시십시요 이게 담니다.
중국에서 건물을 본인 이름으로 임대 할수 없어 동업자 이름으로 입대 하고 컴60대를 설치 했더니 칼들이 대고 가라구 하더군요.
대사관에 신고를 했더니 그냥 비행기 타고 나가는게 상책 이람니다.
생명에 위헙을 느낀다고 하니 재주것 빠저 나오람니다.
이게 몸니까 ?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정말 수치수럽습니다.
한국에 돌아 와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이란게 고작 이것 뿐인것이
대한민국 국민이 이라고 어디가서 말하기도 챙피 하내요
중국 인이 그러더군요 한국사람은 다 우리밥이다 조산족은 다 우리 끈아 풀이고
느그들 유인해서 배껴먹으려는것이 우리 목적이다.
경찰도 소용 없고 법도 필요 없다. 중국은 그런 곳이다 라고 설명 하던군요
공안에 신고 하고 대사 관에 신고 했더니.
공안은 진술서 도둑 맏았다고 하고.
임대 건물에 물건을 보호 해달라고 했더니 2틀후 차로 실어 나르더니 도둑 맏았담니다
동업자가 차로 실어 나르고 나서 어디서 옴겨 젔는지 누가 가저 같는지 다알고 신고 했는대도 칼로 협박 하고 고문을 했다는 대도 그냥 한국으로 귀국 하라는 검니다.
아니면 개 죽음 당한담니다.
재가 당한 일임니다. 코가 주저 안고 갈비 뼈에 금이 가고 한국에 빈몸으로 와서 병원 신새 부터 저야 했읍니다.
돈빼끼고 린치 당하고 아직도 피묻은 옷을 보관 하고 있읍니다.
중국 지동현 부시장 이 자신의 친척이니 믿어두 된다고 하더만 중국에서 이런일을 당해도
억울 함을 풀수가 없는 현실이 정말 안타가워요
중국에서 느낀것이지만 중국 지동현 전채와 저혼자의 쌈이더군요.
사기 공갈단 공안 경찰 시당국 전부 한통속임니다.
사기 공갈단이 저에게 사기치고 골갈 협박에 린칠하고 더이상 나올 돈이 없으니
죽이자 했는대 정말 재수좋아 도망 해서 공안에 신고 하고 시청까지 가서 조서 쓰고 진술 했지만 다 도둑 맞았담니다. 담당자들 이름과 한국에 주민증과 같은 신상 정보 다 적어 두고 신고 했지만 웃으면서 버젓히 내앞에서 또 린치 함니다.
이리당하고도 아무런 일도 할수 없는대가 한스럽습니다.
내가 죽는다면 유서에 분명히 적을 검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나를 죽인것이라고
아니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사람을 중국에 파라 먹었다고

답변내용

힘든일을 겪으신데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건에 대해서는 이미 관할 심양총영사관 담당 영사와 직원이 민원인과 유선 통화하여 상세경위 청취 후 조치를 취하고 처리중인 안건입니다. 민원인께서는 관할 주심양총영사관에 문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조속히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내용은2008년에 민원 재기 하고 접속 불가로 확인 하지 못한체 2014년 에 이런 답변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함 2014년 전에는 이런 민원을 접수 받은 적이 없다고 헬프데스크에서 예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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