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저는 중국에서 납치 당한후 탈출 한영사관과 중국 당국 공안에 신고를 했읍니다. 중국 공안에 신고 한후 신변에 위헙을 받았고 신변 안전을 요구 했으나. 영사관의 대답은 단신 스스로 빠저 나와 알아서 비행기 타고 도망 가라는 것이 대답이 었읍니다.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기면서 타출에 성공 하였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 왔읍니다.
납치 당한 동안 한국에서 운영 하던 회사는 세무조사등등 을 거치면서
사장이 없는 회사는 유령 회사가돼 버렸읍니다.
직원 들은 중국에 가있던 직원과 사장이 이런 상황 인줄은 알았지만
연락 할 방법도 처리할 방법도 몰라 회사는 문을 닫고 모두 흣어지고
말았읍니다.
한국에 돌아 와서 백방으로 알아 봤지만 이런일을 들어 주는 경찰서도
고개를 흔들며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하더군요.
벌써 6년 동안이나 후유 증에 시달리고 있읍니다.
세금과 게속 되는 경찰조사 검찰조사 연이어 인지수사 까지 도대체
언제까지 날 괴롭힐 생각 임니까? 죽지 안은 것도 죄 임니까?
중국에서 죽었으면 더 좋았을껄 외 살아 돌아와서 문제 삼을까 두려워서 임니까?

답변

안녕하십니까. 외교부입니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을 잘 접수하였으며, 다음과 같이 답변드랍니다.

먼저 민원인께서 과거 해외에서 당한 사고에 대해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국민이 해외에서 사건사고를 당할 경우 우리공관은 주재국 경찰과 긴밀히 협력, 사건처리과정에서 우리국민이 불공정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외교경로를 통해 주재국 경찰(사법기관)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우리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시 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성함으로 당시 기록을 검색하였으나 사건내용을 찾을 수 없으니 해외에서 당한 사건사고의 일시 및 장소 등을 알려주시면 당시 사건사고 처리과정을 다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자 :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 02-2100-7584

그리고 국내에서 사법기관 등 관계부처의 조사와 관련된 사항은 저희부의 소관업무가 아닌 관계로 해당부처에 문의하심이 좋을 듯 사려됩니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더욱 적극적인 영사조력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두번째 답변

민원인께서 보내 주신 내용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민원인께서는 중국에서 동업자였던 중국인으로 인해 재산적 손해를 포함하여 신체적 위험을 당하였으나 공관에서 적절한 보호조치를 해 주지 않아 동업자를 피해 한국으로 귀국하셨다는 취지의 민원을 제기하셨습니다.

당관에서는 지난 2008년 1월 29일경 민원인으로부터 관련사건을 인지하고 당지 흑룡강성 공안당국 및 인민정부에 민원인의 사건을 설명후 공정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비록 민원인의 요구사항이 모두 성사되지 않아 민원인께서 당관의 조치에 서운함과 불만을 가지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당관에서는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영사서비스 범위내에서 가능한 지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인께서 본건과 관련하여 당관에 구체적인 요구사항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당관에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014년에 다시 민원을 제기 하게 됨니다. 두번쩨도 민원을 제기후 접소이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 답변을 확인 하는 대 시간이 결리게 됨니다. 서류상으로 답변을 요구 하게 됨니다. 2008년 담당 사건을 담당 했던 영사가 제직 중이지 안은 관계로 모르는 일이다 라고 함니다. 민원인의 질문과 신문고의 답변이 동떨어진 답변을 함니다. 2008년 1월 29일 사건인지 강금 살해위헙 당하고 있는 상황을 인지 하였는대 영사관에서 서류로 공문을 보내 협조를 공안에 요청 하고 민원읜의 신체 이상 유무나 생사를 확인 하는 절차도 없고  민원 인의 후속 소치를 한일도 없이 민원이 완료가 된다는 것이 상식 적으로 가능 한것인지 생각 해보지 안을수 없게 됨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8 대한민국 탁상 공론과 사무 공무원의 정신 세계는 국민의 정서와 너무 멀다   cjstkdwlfir 2017.08.18 18
327 국민의 생명과 미래를 담보로 잡지 마라..   cjstkdwlfir 2017.08.15 170
326 안녕하세요,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문의드립니다.   sweetsbottle 2017.08.02 392
325 국가 기관의 종사자들의 강령   cjstkdwlfir 2017.07.22 722
324 답변을 외면 하는 외교부   cjstkdwlfir 2017.07.22 660
323 국제 인질 강도 사껀신고 .. 어떤처리 방법이 있는가?   cjstkdwlfir 2017.07.22 717
322 153회 파파이스를 보며..   cjstkdwlfir 2017.07.22 685
321 파파이스에 기록학회 이소연 교수님 출연시켜 주세요!!   viahere 2017.07.21 737
320 정부의 진정한 목적..   cjstkdwlfir 2017.07.20 813
319 해외 내국인 보호 는 불가능 한써비스 임에도 국가는 거짓 말을 하고 있다..   cjstkdwlfir 2017.07.20 845
318 더 플랜 k값 vs 뉴스타파 k값   tryyrt 2017.07.09 1045
317 잘못을 바로 잡기위한 5번째 노력   cjstkdwlfir 2017.07.05 994
316 국민을 위한 적페 청산을 이어야 함니다..   cjstkdwlfir 2017.06.28 1140
315 잘못을 바로 잡기위한 네번째 노력   cjstkdwlfir 2017.06.28 1054
» 잘못바로잡기 위한 세번째 국민 신문고 민원 내용과 답변   cjstkdwlfir 2017.06.17 1224
313 잘못을 바로 잡기위한 두번째 국민 신문고 민원 내역과 답변   cjstkdwlfir 2017.06.17 1206
312 [평화통일시민행동]수요평화뉴스   idealkds 2017.06.12 1373
311 김어준 파파이스 더 플랜 K값....   ambidextrous 2017.06.11 1620
310 미국과 일본의 대한민국 식민지화의 음모   cjstkdwlfir 2017.06.09 1602
309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 국민신문고1AA-0807-054740... 첫번째   cjstkdwlfir 2017.06.08 162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 1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