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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이 ‘새소년’을 보라 [어쩌다음악]

엔터테인먼트어쩌다 음악 2017-08-11 조소영

싱글 하나 냈을 뿐이다. 그런데 그 싱글의 완성도가 예사롭지 않다. 밴드 고유의 색깔이 묻어날 뿐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복합적인 곡 전개가 인상적이다. 각종 음원사이트들에서는 싱글에 주목하며 ‘요즘 핫하다’고 소개한다. 그래도 이 밴드가 스스로 붙인 수식어 ‘세계에 앞서가는’에는 못 미치는 것 같다. 6월말 싱글 ‘긴 꿈’을 내고 22일 첫 단독 콘서트라고 할 수 있는 쇼케이스를 앞둔 새소년을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17일 저녁 만났다.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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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