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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이해시키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다. 검찰 사법권 이 최고 권력권인 청와대의 입김으로 좌지 우지 되고 있었고..자체적 3권분립의 원칙을 지키고자 했던 의지의 표출이 언론을 통해 알려 지지 안코 묻혀진 것은 아닌지..너무나 국민의 알권리가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 당하고 있다는 현실을.. 너무나 가볍게 여기고 있는것이 아닌가. 모든 검색엔진에 국가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장착 되고 관리 되며. 언론이 아닌 일반 국민의 내트워크까지 관리 감독 하려는 댓글 까지 점령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철저하게 통제했던 정권이다. 그저 언론사 사장과 몇몇 관리자의 문제가 아니다 .. 국가기관에 철저하게 숨어 있는 감시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 하다. 검찰도 사법부도 법의 최고 기관인 대법원도. 모두 통제 하려는 움직임이 수십년 전부터 뿌리 깁게 심어저 왔으며..그입맥이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존제한다는 것을 이제 국민의 입김으로 멘위선 몇몇을 교체 했지만 문제인 정부도 그들의 경제권력 앞에 무릅을 꿀을지 모른다. 국가 전반적 공무원이 삼성과 경제 100대 제벌과 한주머니 관계가 아니라고 누가 감히 말할수 있을까.. 오직 국민이 주는 월급만으로 생활을 영휘 하는 공무원이 과연 몇이나 있을 것이며. 언론과 경제 문화 의 관계자들이 돈을 쪼차 움직이는 한 변화는 불가능 하다..철학적 성찰이 없고 그저 돈을 향한 삶을 지향하는 교육을 받아온 수십년동안의 악의 씨가 이제 잎이 나오고 싹이 트는 이시기에 과연..국민 전체적 정의 의식을 고취 시킬 것이가 박근혜 최순실 사건으로 빙산의 일각이 들어 나기는 했지만 아직 국민의 정신력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만은 사껀이 묻혀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문제인 정부가 파악한 정권의 잔악한 행적을 공중파로 20% 정도만 알려줘도 . 지금의 국회 정치 경제인들을 .. 국가의 역적으로 몰리 만큼 수만은 부정들이 존제 한다..국민을 개돼지로 여긴다는 것은 통제속에 삶을 사는 인생들이란 뜻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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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잘못을 바로 잡기위한 네번째 노력   cjstkdwlfir 2017.06.28 1983
314 잘못바로잡기 위한 세번째 국민 신문고 민원 내용과 답변   cjstkdwlfir 2017.06.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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