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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권도. 박정희 정권도. 이명방 정권도 했는대.. 외 박근혜정권은 안되나?...라고 이것은 정치적 관행 이다. 우리 정권만 그런거 아니다.. 식의 이론을 이명박이 하고 있다. 나만 죽지 안켔다.. 란 전정권의 세력들에게 협박성 발언을 늘어 노은 것과 같다. 이건은 경제를 떠바치고 있던 진정한 어둠속의 관리인이 누구인지 들어 나는 상황 이다. 이명박은 5년간 국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와 함께 경제를 장악한 세력을 두고.. 자신만은 세력을 구축 하려고 하니.. 엄청난 자금이 필요로 했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 자신만의 경제세력을 구상 하면서 엄청난 자금을 확보 하기 위해 국고를 이용한 자신의 경제세력을 만들려고 4대강 사업과 자원외교를 구상 하면서 신진 경제 세력를 확보 하고자했다..자금을 확보 하고 나니 이제는 확보한 자금을 세탁 해야 하는 문제가 생겼고 정권의 끝자락에서 자신을 보호해줄 만한 인물을 모색 하다 보니 박근혜란 인물이 그럴듯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고 꼭두각시로 세우기에는. 정치권도 딱인 인물이 박근혜였던것 같다.. 현야당은 박근혜의 정치적 성향이나 모든것에 비밀주의 식 운영 방침이었음에 자신들도 몰랐다란 식으로 발뺌을 하고 있고. 모든것은 최순실에게 떠넘기고 정치인은 박근혜와 최순실 김기춘을 제물로 삼아 정리를 하려고 자신들은 빠저 나가고자 한다. 중요한것은 이제는 자신들이 가진 경제력으로 국민은 대노코 협박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현정권의 일자리 창출은 경제인의 도움이 필수 적이다.. 그러나.. 이들은 국민의 노동력을 착취 하다 문제가 되니 외국인 노동자를 불러 들려 대체를 했고 국내기업의 노동자들과의 화합을 이루는 것을 방치하고 중제보다는 기업가들의 입맛에 맛는 정책을 만들주면서 그들과 경제적 부를 나누어 가지기로 정치를 하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즉 구정권과 경제인들이 앞으로 누가 먼저 국민들에게 몸을 나추머 사과 하는가일 것이다. 야권의 정치인들을 제물 삼아 경제인들이 자신들의 부정한부를 보호 할수 있을까?아니면 정치인들이 경제인들의 배반하고 ..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정치적 생명을 유지 할것인가의 기로에 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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