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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매우 드문 상황에서 한겨레 TV의 `박주민&송채경화의 법 발의바리` 프로그램은 반가운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개인, 배려하며 함께하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법을 이해하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해주어 매우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개인과 건강한 사회를 여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아는 일입니다. 이 세상은 인생의 터전이니까요. 법의 메커니즘을 잘 아는 것이 세상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은 경제, 역사, 문화 등 사회 전반적인 상황을 포괄하여 만들어지거든요. 말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지막한 상황에서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법에 대한 지식과 적용력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쉽고, 재미있고, 쓸모있는 법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법의 내용을 쉽게 다루고 있어 흥미롭기까지 합니다. 앞으로도 시청자가 흥미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법안들 많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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