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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빠를 신고했다

시사·보도영상+ 2018 11 13 오후 2:35 조소영
가정폭력 생존자들의 이야기.  서울 강서구 둔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달 22일 이혼한 전 남편이 아내를 살해했다. 7월에도 인천 구월동의 주택가에서 별거 중인 남편이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살해했다.  2017년 한해 동안 남편이나 남자친구에게 살해 당한 여성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만 85명이다. 한국여성의전화가 지난해 가정폭력을 겪고 ‘쉼터’를 찾아온 여성들의 좌담회 열었다. 모두 6명이 마이크를 잡았다. 〈한겨레〉가 가정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그 이야기들을 모았다.  
○제작진
자료: 한국여성의전화, 연출: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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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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