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한국당 떠난 전원책의 기자회견, “보수정당 재건 어려워졌다”

시사·보도영상+ 2018년 11월 14일 18:08 위준영
▶관련기사: 전원책 “김병준, 팔 자르는 아픔? 난 그분 수족 아니다”  https://goo.gl/AGyQ4D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14일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에 대해 “적어도 절반은 물갈이 해야한다. 지금까지 ‘보스’ 흉내를 냈던 분들은 자중하라”고 작심하고 비판했습니다.

 전 변호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한국당은 정파가 아니라 계파만으로 작동한다. 사조직이고 들어내야 할 조직”이라 밝혔습니다.

○제작진
기획: 송채경화, 연출: 위준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