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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안티 100만? 정우성에게 물어봤다

시사·보도영상+ 2018-11.22 황금비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영화배우로 그 누구보다 바쁜 2018년을 보냈던 정우성씨를 지난 15일 한겨레 사옥에서 만났습니다.
3년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느낀 소신,  영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기성세대로서 갖는 사회적 책임감까지. 정우성씨가 들려주는 진솔한 얘기들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기획: 김은형 유선희, 연출: 황금비 위준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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