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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ID로 ‘혜경궁 김씨’와 김혜경 연루 가능성 분석해봤다

시사·보도영상+ 2018 11 21 위준영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m)’ 트위터 사건과 관련해 트위터 계정주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라는 경찰의 의심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정황증거가 나왔습니다.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에 등록된 지메일 아이디는 ‘khk631000’인데, 경찰이 이것과 똑같은 아이디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찾아냈고, 이 아이디의 마지막 접속지를 이재명 지사의 자택으로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온 겁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일단 이 지사쪽에 불리한 증거인 것은 확실합니다.

새로 밝혀진 정황 증거에 대해 이 지사쪽은 “수사기관이 본질과 무관한 개인정보 및 수사정보를 언론에 흘리며 심각한 위법행위를 하고 있다.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며 반발했습니다. 

이 지사와 김혜경씨의 책임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제작진 
기획: 송채경화, 연출: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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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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