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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비례제 역주행, 한배 탄 민주당과 한국당 [더정치 #146]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8. 11. 29. 18:50 도규만 박종찬
민주당 말바꾸기, 한국당은 반대…선거제도 개편 물 건너가나?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놓고 정치권에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신호탄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쏘았습니다. 이 대표는 16일 국회의장 만찬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현재 지지율로 볼 때 민주당이 지역구 의석을 다수 확보해 비례(대표) 의석을 얻기 어렵다. 그렇게 되면 전문가들을 영입할 기회를 민주당이 갖기 어려워 (연동형 비례제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가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 공약인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뒤집고 말을 바꿨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정의당 등 원내 소수 정당들은 공약 파기라고 비난하고 이  대표에 ‘뒤통수를 맞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더정치에서는 이 대표의 발언으로 불거진 연동형 비례대표제 논란과 선거제도 개편 전망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성한용 김규남
타이틀·CG: 문석진 곽다인
기술: 박성영, 카메라: 이규호
연출: 도규만 박종찬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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