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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업은 나경원, ‘점잖은 보수’ 가능할까? [더정치 #148회]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8. 12. 20. 17:02 도규만 박종찬
나경원 원내대표 체제와 자유한국당의 미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취임 10일째를 맡습니다. 나 대표는 원내대표 도전 3번째만에 자유한국당 최초의 여성 원내대표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중립파이지만 당내 친박근혜계의 지원을 받아 ‘비박계-복당파’인 김학용 후보와의 경쟁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나 원내대표가 ‘계파 흙수저’를 자처하며 친박계와 ‘중립지대’ 표심 공략에 성공한 덕으로 풀이됩니다. 여기엔 ‘복당파’가 당을 휘두르고 있다는 당내 반감과 피로감이 깔려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당내 역학구도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친박계의 지원을 받은 나 원내대표의 압승으로 친박계-비박계의 ‘정면 대결’에서 친박계가 1차 승리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내년 2월 당 대표 선거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친박계를 겨냥했던 인적 쇄신 등 당내 혁신작업이 주춤 거리면서 친박 중심의 ‘도로 새누리당’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있습니다. 
이번주 더정치에서는 나 원내대표 취임 뒤 벌어진 연동형 비례대표제 여야 합의와 자유한국당 현역 의원 당협위원장 배제 결정, 이학재 정보위원장 ‘먹튀’ 논란 등을 짚어봤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 체제에서 자유한국당의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성한용 정유경
타이틀·CG: 문석진 곽다인
기술: 박성영, 카메라: 조성욱
연출: 도규만 박종찬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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