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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선수가 성폭행 고소를 결심한 이유

시사·보도영상+ 2019년 1월 10일 16:04 황금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육대)선수가 8일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로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선수는 만 17살 미성년자일 때부터 평창올림픽 직전까지 4년간 이런 피해를 당했다고 합니다.

조 전 코치는 지난 2018년 1월 훈련 중 심석희 선수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는 등 2011년부터 올해 1월까지 4명의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심 선수는 지난해 12월 조 전 코치의 상습상해 및 재물손괴 사건 항소심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눈물을 흘리며 “조재범 코치를 엄벌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성폭행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심 선수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의 임상혁(50) 변호사는 “심 선수에게 ‘조 전 코치가 집행유예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후 선수가 변호인단 쪽에 성폭행 피해 사실을 알려왔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연출 황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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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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