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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이미 버닝썬을 봤다"

시사·보도영상+ 2019년 3월 20일 16:10 위준영
올해 초 불거진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폭행사건은 강력 범죄와 수시기관과의 유착까지 의심되는 ‘게이트’로 번졌습니다. 여기에 가수 승리와 정준영 등이 대화하는 단톡방에서 성매매 알선이 의심되는 대화가 포착되고, 급기야 연예인들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촬영해 돌려보고 있는 실태가 폭로되면서 전사회적인 공분 일어났죠. 

이같은 강남 클럽의 실상에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지난 2016년 3월 주원규 작가는 낮에는 주류배달원, 밤에는 콜카 대리기사로 클럽에 잠입합니다. 그는 6개월 간 목격한 실상을 바탕으로 소설 '메이드 인 강남'을 펴냈습니다. "3년 전 이미 '버닝썬'을 보고 들었다"는 주 작가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연출 최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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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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