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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ENG sub]"난민과 시위대가 마주앉으면 어떨까요?" 국제이주기구 방글라데시 소장 인터뷰

시사·보도영상+ 2019.03.22 황금비
정치,종교적 박해를 피해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난민 캠프로 이주한 로힝야 난민은 2017년 8월 이후에만 71만2천여명에 달합니다. 2019년 1월 기준 92만5천여명의 로힝야인들이 캠프에서 국제 구호 기구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유엔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사무실에서 조지 기가리 IOM 방글라데시 소장을 만났습니다. 지난 2018년 방글라데시로 부임한 기가리 소장은 방글라데시 곳곳에 위치한 난민 캠프 18여곳을 직·간접적으로 관리하며 로힝야 난민 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가리 소장이 생각하는 난민 혐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난민 구호의 최전선에 활약하고 있는 기가리 소장이 한국인들에게 당부한 세 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취재·편집 황금비 기자 withbee@hani.co.kr
촬영 박윤경 기자 ygpar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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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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