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박명재 “한국당 지지율 상승은 황교안 미래권력 기대감 때문” [더정치 인터뷰#82]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9년 3월 26일 14:00 이경주 피디
[더정치 인터뷰] 박명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황 대표 대선주자 지지 1위, 미래권력 기대감에 통솔력 강화”

“보수통합 장애물 ‘탄핵 갈등’ 해소됐다, 유승민 등 다 들어와야”

“김병준·황교안 내년 총선 나가 보수 세 불리고 평가받아야”

“5·18 징계 앞둔 윤리 자문위 파행, 민주당 결자해지 필요”

 박명재 한국당 의원은 25일 <한겨레티브이(TV)> ‘더정치 인터뷰’에 출연해
 최근 한국당의 지지율 상승은 황교안 대표가 
 강력한 대선 주자라는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이며, 
 보수통합의 장애물이 해소됐으므로 총선 전 유승민 의원 등 
 바른미래당 내 보수 세력과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4·3 보궐선거는 ‘문재인 정권 심판’ 및 ‘보수의 미래’를 평가하는 선거로, 
 국회의원 지역구 두 곳(경남 창원성산, 통영·고성) 모두 승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장을 맡은 박 의원은 윤리특위 자문위원회 파행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결자해지를 하라”고 요청했다.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을 함께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려는 협상을 진행 중인 데 대해 
“(잠정 합의안대로) 지역구를 253석에서 225석으로 28석 줄이는 문제가 
 간단치 않다. 민주당 내에서도 반대가 많을 것”이라며
“선거제와 공수처 패키지 패스트트랙은 옳지도 않지만 잘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제작진
진행/구성: 성한용 
취재: 이경미
타이틀: 문석진 
기술: 박성영 
촬영: 김성광
종합편집: 문석진 
연출: 김도성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팟빵채널:http://www.podbbang.com/ch/10714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한겨레 '더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