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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차관, 특수강간 혐의 인정될까, 안될까?

시사·보도영상+ 2019년 3월 28일 정희영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은 2013년 특수강간 혐의로 경찰 수사 받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무혐의 처분.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지난 25일 김 전 차관을 뇌물 혐의로 수사하라고 검찰에 권고했다. 
김 전 차관, 특수강간 혐의 이번에는 입증할 수 있을까?

기획,내레이션 김원철
제작 정희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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