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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설의 ‘천둥호랑이’, 가수 권인하

시사·보도영상+ 2019년 3월 29일 17:13 위준영
올해 환갑을 맞은 한 가수의 콘서트에 20~30대 팬들이 몰려 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서른이 된 자신의 아들과 또래거나, 아들보다 더 어린 청춘을 사로잡은 환갑 가수라니, 바로 ‘비 오는 날의 수채화’라는 노래로 알려진 가수 권인하 이야기다. 

가수 권인하는 1989년 영화에 삽입된 ‘비 오는 날의 수채화’를 김현식, 강인원과 함께 불러 인기를 끌었다. 그밖에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 때’ ‘사랑이 사랑을’ ‘사랑 그리고 우린’ 등의 대표곡이 있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음악보단 골프채 수입, 인터넷 방송국 운영 등 개인 사업에 전념했다. 

그랬던 그가 지난해 유튜버로 돌아왔다.

유튜버로 돌아온 권인하의 채널은 구독자 19만명에 이르고 올리는 동영상마다 조회수가 100만회를 넘는다. 특히 닐로의 ‘지나오다’라는 곡을 부른 동영상은 조회수 334만회를 기록했다. 윤종신의 ‘좋니’, 먼데이키즈의 ‘가을안부’,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 벤의 ‘180도’ 등 후배 가수의 노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덕분이다. 인기를 입증하듯 지난 22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콘서트는 순식간에 매진됐다. 유튜브엔 콘서트에 다녀온 팬들이 주로 아이돌이 대상인 ‘직캠’(현장에서 팬들이 찍어 올리는 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나이 환갑에 ‘2030의 아이돌’이 된 권인하를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백석동에 있는 그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 영상 끝부분에 곧 업로드될 새로운 커버곡이 나옵니다!  꼭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제작진
기획·취재|신지민
연      출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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