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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오, 장자연과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 진술 나왔다

시사·보도영상+ 2019년 4월 2일 정희영
방정오 전 티브이조선 대표가 고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는 새로운 진술을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이 확보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특히 이번 진술은 방 전 대표의 지인에게 확보한 것으로 장씨가 유력 인사를 상대로 술시중 등을 강요받은 정황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상조사단은 여러 진술을 종합해 장씨의 문건에 등장하는 ‘방 사장 아들’을 방 전 대표라고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정환봉 최우리
기획 박윤경
제작 정희영

기사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8319.html?_fr=m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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