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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이 쏟 '여영국의 극장골' 그리고 굿바이 [더정치 #161]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9년 4월 4일 15:49 도규만
여야 무승부로 끝난 4·3 보궐선거 평가와 정국 전망

국회의원 지역구 2곳의 승자를 가리는 4.3 보궐선거가 드라마처럼 끝났습니다. 개표율 99.98%에서 뒤집힌 창원·성산에서는 정의당 여영국후보가, 통영·고성에선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의 '아바타' 정점식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치러진 보궐선거였는데요.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또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지 오늘 더정치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굿바이 김태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한겨레 더정치. 오늘로 백예순한번째 방송인데요. 저는 오늘 방송을 끝으로 물러갑니다. 2016년 6월, 20대 국회 원구성을 주제로 했던 게 첫 방송이었으니까 2년10개월 정도 더정치를 진행했는데요. 그동안 대통령 탄핵도 있었고 장미꽃 피는 5월에 새 대통령이 선출되는 등 특별한 사건도 많았습니다. 드라마틱한 사건의 이면을 짚으면서,,,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보고 나면 유익함, 효용감을 주는 프로그램을 목표로 했던 것 같습니다. 잔잔하게 이 길을 걸어오는 데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항상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신 성한용 선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심을 다해주신 한겨레TV 제작팀, 그리고 바쁜 현장에서도 저의 섭외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기꺼이 출연해준 정치팀 후배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청자 여러분이 사랑해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진행자가 오게 될 더정치는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재밌는 콘텐츠로 찾아뵙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성한용 정유경
타이틀·CG: 문석진 서한비
기술: 박성영, 오디오: 사공 난 카메라: 권영진
연출: 도규만 이규호

※ ‘한겨레 더정치’는 제작 사정으로 당분간 휴방합니다.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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