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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이 있다〉 “격렬한 소재만큼 격렬한 촬영”

19일 개봉한 조창호 감독의  〈다른 길이 있다〉는 두껍게 눈 덮인 고요하고 아름다운 화면 속에 동반자살이라는 격렬한 소재를 감추고 있는 문제작이다. 이 영화에서 김재욱·서예지는 각각 지옥 같은 일상을 감당하다가 죽음의 길로 들어가는 수완과 정원 역을 맡았다. 위태롭고도 열정적인 걸음으로 그 길을 다녀온 두 배우를 18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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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남은주,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신문 구둘래, 남은주 기자와 조소영 피디가 만드는 영화와 영화인들에 관한 영상 에세이. 2016년 7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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