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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처음 제기하고 문제제기 이후 국민신문고 [사용 불가능] 접속 불가로 인해 유선 전화로 민원확인을 요청하였으나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없음을 2015년초까지 신문고의 답변을 받다가2015년 국민신문고 계편후 접속이 가능해저 민원이 제기된사실이 발혀저 다시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청와대 비서실 에서 저의사껀이 감사 사껀이라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사건이 완료 되었다라는 단막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2017년 4월5일 이메일을 확인중에 국민신문고의 사건 담당자와 통화 해보라는 통보와 함께 전화번호가 기제되어 있어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사건의 첫담당영사는 분명히 제 개인전화번호를 알고 있었고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한것에대한 항의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이후로 어떤 답변도 듣지 못했고 7년이 지나서야 국민신문고를 통해 다시 제기한게 되어 진행 중에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우려로 처리 불가 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의민원이 중국과의 마찰이 우려 된다는 것이 저의민원을 포기 해야 한다는 타당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불가항력적 이유가 중국과의 마찰이 어떤이유에서 생긴다는 것이며 첫담당 영사님이 공안괴 시공안에 신고하지 안으면 처리 하기가 곤란 하다는 말을 듣고 목숨을 걸고 공안과 시공안국에 신고를 했다가 [살해]위헙과 납치를 당했습니다. 납치 상황까지 그리고 위치까지 설명을 해드렸고 구조를 요청하였으나.알아서 빠저나와 알아서 귀국 하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을 들었고 [신고]사실이 납치범에게 알려저 [살해]당하기 직전에 도망을 나왔습니다.아직도 도 그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흑룡강성 지시 공안과 시공안 당국에 신고를 해노았으니 대사관에서 후일을 도모해 주실줄 알았으나 한국 귀국후 담당 영사님의 항의 전화를 받고 도리어 제민원이 부당하다는 항의를 들어야 했습니다.2015년 이후 어떤조사가 이루어젔으며 어떤부분이 국가 간의 마찰이 생길 정도로 중대한 사항이기에 민원의 해결이 불가능 하다는 것인지 설명을 부탁 드림니다. 첫담당 영사님이 저에게 항의 하신것으로 볼때 저의 민원의 접수와 진행 사항의 정보가 회손 되었을 것으로 추축이 됨니다. 회손되지 안았다면 저에게 진척 사항이 전화나 우편이나 이메이 어떤한 방법이로든 통보를 해주셨어야 된다고 생각 함니다. 그러나 2차 민원 제기와 3차 민원 제기때에도. 이런부분은 해명되지 않았습니다. 영사님의 권고로 중국 공안과 시공안에 제산보존 신청을 해야 처리 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건 저보고 납치법들에게 죽여달라고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공안과 시공안에 신고를 했고 이후 탈출 하여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에게 항의한 영사님의 행보가 무었을 의미하는 것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슴니다. 첫 민원제기의 영사관의 대처와 담당 영사님의 처리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최소한 민원인의 생명과 안위를 생각 했더라면 이런 방식의 처리는 너무나 아니한 처리가 아닌가 생각 함니다. 현제 현실적으로 영사관에서 제산보존신청한것이 환수가 가능 할지 알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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