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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준길이를 보았다 [김뉴타 189-1]

시사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12. 09. 14. 00:53 hanitv
#1. 총수의 절친, 잠수 실패 관전기

 -정준길 공보위원이 정아무개씨가 되고 김총수 절친이 되기까지...

- 공작의 일환으로 잠수를 하려 던 중 
  택시기사와 둥이기자의 활약으로 
  진퇴양란이 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해보는데...

- 차량 전복사고 뒤 구급차 좌석에 앉아서 
  안전벨트 한 채로 병원에 왔다는 정씨. 
  진료 뒤에도 걸어나오면 전화를 했다는데... 
  방송 펑크난 것을 전화도 못할 정도였을까? 

#2. 안철수 여자의 실체?!... 독점 공개 

- 김외현 기자가 시중에 떠돌아다니는(증권가 찌라시 등)
  '목동사는 30대 음대 여성'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아봤다고 한다 

  과연 안철수와 연관이 없지는 않는다는데...
  그 소문의 진실은? 독점 공개!!!

  소문의 진실과 상관없이 흘러나온 정보의 경로를 추측해보면,
  정보수집 활동 및 사정기관 개입 여지를 배재하지 않을 수 없다


진행: 김어준 김보협 김외현 / 출연: ·유창선 시사평론가
프로듀서: 이경주  / 기술감독: 박성영 / NLE: 문석진 / 연출: 이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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