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해산 선고…‘민주주의의 죽음’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4년 12월 19일 18:56 이재만

통합진보당이 창당 3년 만에 해산 당했다. 헌정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심판 결과로, 국가권력이 대의민주주의 정치의 핵심인 정당을 강제로 없앤 정치사적 ‘사변’이다.

헌법재판소는 19일 오전 정부가 청구한 진보당 정당해산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8 대 1의 의견으로 해산을 결정했다. 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5명도 의원직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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