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뜨거웠던 ‘검은돌’을 생각하며... ‘9와 숫자들’

엔터테인먼트어쩌다 음악 2016-12-20 조소영
실력파 모던록 밴드 ‘9와 숫자들’이 3집 앨범을 냈다. 2년 전 2집〈보물섬〉발매 때 공언했던 대로 앨범 제목을〈수렴과 발산〉이라고 달았다. 사이키델릭을 하던 송재경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9와 숫자들’은 내는 앨범들이 여러 음악평론가로부터 ‘올해의 음반’으로 지명되는 등 성가가 높다. 비평적으로 사랑을 받고 멤버들은 숫자로 불리지만 음악이 난해하거나 복잡하지는 않다. 상큼한 멜로디라인에 서정적인 가사를 얹은 팝이다. 대신 단순한 곡들이 복잡한 감정을 자아낸다. 이번 앨범에도 그 장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11개의 트랙이 모였다.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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