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특검 연장 무산, 문재인 탓”?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년 03월 7일 19:13 김도성
‘특검 기간 연장이 거부된 것은 문재인 전 대표와 민주당의 책임이다’ 국민의당의 주장입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박근혜 대통령의 아바타이기 때문에, 총리부터 교체한 후에 탄핵을 진행했어야 하는데 문 전 대표와 민주당이 이를 거부하는 바람에 현재의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이 사실인지, 사실관계를 검증해 봤습니다.
연출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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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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