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을 수사하라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년 07월 18일 20:22 김도성
최근 국정원 관련 ‘묻혔던 사건’들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011년에 국정원이 각종 불법 정치개입 문건을 만들어 청와대에 보고했다는 소식, 2015년 7월에 있었던 ‘국정원 마티즈 사건’ 유족이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는 소식 등이 그것이다.
이런 사건들은 사실 별개의 사건이 아니다. 국민 감시와 물밑 공작이라는 오래된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
타살 의혹 재조사와 함께 이런 본질에 대한 규명을 위해선 두 전직 대통령, 특히 이명박을 수사할 필요가 있다.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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