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3번째 수요집회, 소녀의 곁에는 누가 있는가?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년 07월 27일 17:49 조성욱

2017726일 종로구 안국동에서 1293번째 수요 집회가 열렸다.

김군자 할머니가 별세하시고 처음 열리는 수요 집회, 이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37명뿐이다.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는 소녀들 곁에는 누가 함께하고 있을까?

문재인 정부 출범 77일을 맞은 날, 1293번째 수요 집회가 열린 날, 김군자 할머니가 별세하신지 3일째 되는 날,

한겨레 포커스는 그 날 상처받은 소녀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책임프로듀서 : 이경주

연출 : 조성욱

 

프로그램 공지사항
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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