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10번 출구에 다시 모인 여성들 "침묵도 가해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년 08월 8일 17:33 위준영
여성혐오 범죄 공론화 위해 모인 여성들

지난 6일 낮 12시 강남역 10번 출구에 여성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가면과 마스크를 쓴 이들은 최근 일어난 왁싱샵 살인사건에서 보여진 여성혐오에 대해 공론화 할 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또! 여자라서 살해당했다'라는 표어 아래 진행된 이날 시위는 참가자들의 자유발언 없이 구호를 외치거나 노래를 부르는 방식으로 밤 9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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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프로듀서: 박종찬
촬영/연출: 위준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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