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워’의 대가를 대신 치른 그들은 지금 거리에 있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년 08월 23일 14:58 김도성
국정원·부총리·포털 사이트·언론들…. 삼성의 영향력은 전방위적이고 막강하다.
삼성이 이런 초거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지금 거리에 있다.
연출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