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바른정당, 몇명 남든 이 길 간다” [더정치 인터뷰 #4]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7년 10월 12일 17:53 김도성
정병국 바른정당 국회의원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함께 ‘남원정’으로 불리며 보수진영의 대표적 소장개혁파로 꼽혀 왔습니다. 이제 그는 장관·당대표까지 역임한 중진 정치인이 됐습니다.
정 의원과 함께 북핵 해법 및 ‘개혁적 보수’의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성한용 이승준, 출연: 정병국
타이틀·CG: 문석진 이정온
기술: 박성영
촬영: 조성욱
연출: 김도성
책임 프로듀서: 이경주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팟빵채널:http://www.podbbang.com/ch/10714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황준범, 김태규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 진단과 논평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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