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람 작가의 페미니즘 특강 예고 [한겨레21]

시사·보도뉴스클립 2017-10-30 오후 8:45 조소영

“말이 되는가 안되는가, 저는 늘 말이 되는 쪽에서 얘기를 하고 싶고
그 기준에서 보면 어려울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10월26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열린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의 세 번째 강의는 소설가 손아람이 맡았다. 그는 서울 용산참사를 배경으로 소설 〈소수의견〉을 썼고,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소수의견〉의 각본 작업도 했다. 손아람 작가는 남성 창작자로서 느끼는 남성 편향의 함정에 대해, 또 대중문화 창작 당사자로 관찰한 대중문화에서 ‘여성 주변화’ 과정에 대해 말했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 그리고 민주주의’ 강의 신청 안내: 

기획 박수진, 촬영 조소영, 임오정,  편집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시사 현장과 시사 인물에 대한 핫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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