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지휘관 “야산에 시민 3명 암매장했다”

시사·보도뉴스클립 2017년 11월 13일 18:21 김도성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공수특전여단 소속 지휘관이 옛 광주교도소 앞에서 시민군 3명을 사살해 직접 암매장했다고 고백했다. 이 지휘관은 광주교도소 안 2곳에서 22~25구의 주검을 매장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5·18 암매장과 관련해 당시 작전에 참가했던 공수부대 지휘관이 증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재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편집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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