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지휘관, 발포 명령 관련 증언

시사·보도뉴스클립 2017년 11월 14일 17:16 김도성
80년 5·18 당시 공수특전여단 부대가 별도의 무전 체계를 사용했다는 지휘관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이는 공수부대가 군 공식 지휘체계가 아니라 보안사령부와 특전사령부로 이어지는 별도 지휘체계에 따라 움직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는 또한 1980년 5월21일 국방부 회의는 전날인 20일 밤 발포 사망 사건의 구실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했다.
취재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편집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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