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국민의당이 중도확장 못하면 양당제 회귀” [인터뷰 #10]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7년 11월 23일 17:37 김도성
국민의당의 당 내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 여부를 놓고 안철수 대표와 호남 중진들 사이에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분당 위기가 고조됐고, 21일 의원총회를 통해 해법을 도출해 보려 했으나 이마저 실패했습니다. 의총 결론은 “우선 정책연대 등을 통해 바른정당과 신뢰를 구축한 뒤 선거연대 등 진전된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것으로,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선에서 그쳤습니다. 5시간에 걸친 마라톤 토론을 벌였지만 내부 이견만 확인한 것입니다.
국민의당,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호남 의원이면서도 안철수계로 꼽히는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성한용 이승준, 출연: 김관영
타이틀·CG: 문석진
기술: 박성영
촬영: 조성욱
연출: 김도성
책임 프로듀서: 이경주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팟빵채널:http://www.podbbang.com/ch/10714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황준범, 김태규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 진단과 논평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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