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서민 “여성들아 입을 열자”

시사·보도뉴스클립 2017-11-29 조소영

 기생충학자라는 보기 드문 지적 배경을 지녔다. 삐딱하며 군더더기 없고 속 시원한 글쓰기로 칼럼니스트로서 입지가 단단하다. 최근에는 방송인으로서 귀여운 모습까지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 정체성 하나가 추가됐다. 메갈리아의 ‘여성 혐오에 대한 미러링’이 논란이 될 때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이후 칼럼니스트 데뷔 뒤 그다지 먹어본 적 없던 온갖 욕을 먹고 있다. 서민은 엎어진 김에 ‘페미니스트 정체성’을 드러내기로 했다.


타이틀 문석진 

촬영 임오정, 조소영 

편집 조소영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43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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