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람, 대중 영화 속 여성은 왜 그 모양이야?

시사·보도뉴스클립 2017-12-28 오전 11:47 조소영

10월26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열린 〈한겨레21〉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의 세 번째 강의는 소설가 손아람이 맡았다.  남성 창작자로서 느끼는 남성 편향의 함정에 대해, 또 대중문화 창작 당사자로 관찰한 대중문화에서 ‘여성 주변화’ 과정에 대해 말했다.

타이틀: 문석진
촬영: 임오정 조소영 
편집: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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