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상품권 페이’ 논란...PD “내부 관행을 왜 기자한테” [훅 번외]

2018년 1월 10일 11:50 조소영

SBS 예능 프로그램 피디와 전 촬영감독 녹취록 주요 내용


일부 방송사들이 외주제작사 직원들에게 임금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지급해 왔다는 〈한겨레21〉 보도가 나온 직후, 이 기사에서 주요 사례로 언급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 PD가 자신의 스태프였던 A 촬영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제보자 색출 작업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열심히 일한 당신 상품권으로 받아라?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4735.html


관련 기사: SBS 피디, ‘상품권 페이’ 제보자에 “관행인데 왜 기자한테 말했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7099.html


취재: 〈한겨레21〉 김완·변지민

편집: 〈한겨레TV〉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21 기자들이 진행하는 보도 뒤 뉴스입니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