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는 000이다 [한겨레 포커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8년 1월 10일 17:28 정주용

제1317차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 자유발언

 

일본과의 재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외교부의 공식 발표 이후 처음으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17차 정기 수요시위’가 10일 낮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수요시위는 000이다’를 주제로 한 자유발언이 참가자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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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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