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제1317차 수요시위, "할머니들에게 시간이 없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8년 1월 10일 19:23 위준영
제1317차 정기 수요시위가 10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는 정부의 ''한-일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에 재협상은 없다'라는 입장 발표 이후 첫 시위이다.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는 “한국 정부는 당당하게 일본 정부에 법적 책임을 추궁하고 공식 사죄와 책임자 처벌 등 ‘법적 책임 이행’을 요구해야 한다"며“일본 정부의 자발적인 조치를 기대한다는 것은 소극적인 대응이다. 피해자들은 그럴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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