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인듯 내 것 아닌 MB와 다스 [한겨레21 ‘훅’ #14]

채동영 전 다스 경리팀장 단독 인터뷰

“2008년 2월 청와대 안가에서 MB로부터 들어” 

MB 지시 직후 조카 이씨 관리이사로 다스 입사…

‘다스 실소유주 논란’ 종지부 찍나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863.html


취재: 〈한겨레21〉김완·변지민·정환봉·하어영 

진행: 〈한겨레21〉김완·하어영 

타이틀: 〈한겨레TV〉문석진 

촬영: 〈한겨레TV〉조소영·박종찬 

편집: 〈한겨레TV〉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21 기자들이 진행하는 보도 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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